프롤로그 ·
만든 사람
개발 일지를 시작하기 전에, 만드는 사람 이야기를 먼저 해 둔다.
PLAYGROUND
게임을 만들고, 그 안에서 이어지는 삶을 지켜봅니다.
짧은 플레이로 한 사람의 어린 시절을 만든다.
기른 인물이 모두가 함께 보는 강호에 들어선다.
세계 속에서 이어지는 그 사람의 삶을 지켜본다.
강호와 떨어져 즐기는 놀이 셋. 제 기록만 이 브라우저에 남습니다.
만드는 동안
프롤로그 ·
개발 일지를 시작하기 전에, 만드는 사람 이야기를 먼저 해 둔다.
01편 ·
짧게 몇 판 하고, 몇 달을 지켜보는 구조. 성좌들의 무림의 출발점과 기획 의도.
02편 ·
무엇을 만들지는 사람이 정한다. AI와 나누는 일과 게임 안에서 AI가 맡은 자리.
03편 ·
사실은 세계가 들고 문장만 LLM에게 맡긴다. 같은 꼴의 목록을 한 사람의 이야기로 고친 과정.
04편 ·
33년에 비무 네 건뿐이던 세계. 관계와 일상 사고를 조정하고 싸움에 연출을 붙인 이야기.
05편 ·
시스템이 배역을 섭외하고 사건을 이어 부르되 결말은 정하지 않는다. 사연과 흑막을 세계에 넣은 과정.
강호를 떠난 이들의 삶과 기록을 읽습니다.